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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9.06. 우리땅 독도 바로알고 제대로 지키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8-09
조회수 24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독도교육 시범학교인 오천초교(학교장 이규호)는 18일 교육청 관계자 및 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문화 발전소'개소식을 가졌다.


독도문화 발전소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독도교육을 선보이기 위해 독도 모형, 독도 모형 만들기 체험 활동, 독도의 자연 환경·역사·자원·가치별로 엮은 다양한 환경물 및 독도 관련 각종 도서, 학습 자료 및 교구 등 모두 24종 4천700여 점을 구비하고 있다.


이와함께 오천초는 학년별 맞춤형 독도 사랑 체험 중심 테마 활동, 독도 사랑 어울 마당 운영, 독도 사이버 학교 운영, 독도 알리미 조직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독도사랑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규호 교장은 "독도문화 발전소 개소는 학생들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독도 직접 탐사가 가장 효과적이지만 지리적·경제적 원인 등으로 직접 체험 학습은 어려운 실정"이라며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발전소를 개소했으며, 지역 학생 누구나 독도 문화 발전소에서 독도와 관련한 체험 중심 테마 활동 등을 통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한층 높아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도문화 발전소 개소와 더불어 동북아 역사재단 독도연구소에서 주최한 '울릉도에서 바라본 독도전'이라는 주제로 독도 관련 사진 34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영균기자 l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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