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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02]광화문 독도 플래시몹 및 문화 마당놀이 MBC 보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8-08
조회수 40




◀ 앵커 ▶

우리 정부는 국제 사회와 함께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의 도발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김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강행한데 대해 외교부는 내일 일본 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엄중 항의하기로 했습니다.

외교부는 "일본 정부가 독도에 대해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는 행사에 고위급 인사를 참석시키는 도발을 강행했다"며 "국제 사회와 함께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독도야 슬퍼 말아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학생 5백여명이 모였습니다.

태권도 동작과 함께 독도를 꼭 지켜내겠다는 노래를 따라부르며 독도 침탈 시도에 항의했습니다.

◀ 고양원/고등학생 ▶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




주한 일본대사관 앞은 하루 종일 규탄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독도로 본적을 옮긴 '독도 향우회' 회원들은 "일본은 전쟁범죄자라는 죄의식을 갖고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없애라"고 요구했습니다.

◀ 홍성룡/독도향우회 회장 ▶
"독도 침탈을 강행한다면 '귀태국가' 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힘들 것임을 강력 경고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온 고등학생부터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까지.

◀ 김사랑/초등학교 4학년 ▶
"일본이 자기네 땅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반성했으면 좋겠어요."

남녀노소 모두가 결연한 마음으로 일본의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MBC뉴스 김태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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