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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10]제113주년 독도의 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8-08
조회수 24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야욕으로부터 독도 수호 의지 표명 및 대내외적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제정한 날 입니다. (매년 10월 25일)

대한민국 정부의 독도에 대한 기본입장!

○ 독도는 역사적ㆍ지리적ㆍ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입니다. 독도에 대한 영유권 분쟁은 존재하지 않으며, 독도는 외교교섭에 사법적 해결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 우리 정부는 독도에 대한 확고한 영토주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독도에 대한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독도에 대한 우리의 주권을 수호해 나가겠습니다.

독도가 우리 땅인 지리적ㆍ역사적 근거
1. 독도는 지리적으로 을릉도의 일부로 인식됐습니다

- 독도에서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 울릉도(독도로부터 87.4㎞)에서는 맑은 날이면 맨눈으로 독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하여 독도는 역사적으로 울릉도 일부로 인식됐습니다.

- 이러한 사실은 우리나라 고문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예컨대 조선 초기 관찬서인 『세종실록』「지리지」 (1454년)은 “우산(독도) ∙ 무릉(울릉도) …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 특히, 울릉도 주변에는 많은 부속도서가 있지만, 날씨가 맑은 날에만 맨눈으로 보이는 섬은 독도가 유일합니다.

2. 우리나라가 독도를 우리 영토로 인식하고 통치해온 역사적 사실은 우리의 관찬문헌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조선 초기 관찬서인 『세종실록』「지리지」(1454년)는 울릉도(무릉)와 독도(우산)가 강원도 울진현에 속한 두 섬이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 섬이 6세기 초엽(512년) 신라가 복속한 우산국의 영토라고 기록하고 있으므로, 독도에 대한 통치 역사는 신라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 독도에 관한 기록은 『신증동국여지승람』(1531년), 『동국문헌비고』(1770년), 『만기요람』(1808년),『증보문 헌비고』(1908년) 등 다른 관찬문헌에서도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동국문헌비고』「여지고」(1770년) 등은 “울릉(울릉도)과 우산(독도)은 모두 우산국의 땅이며, 우산(독도)은 일본이 말하는 송도(松島)”라고 기술함으로써, 우산도가 독도이며 우리나라 영토임을 더욱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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