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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10] 독도, 신라시대 때부터 역사에 기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8-08
조회수 28
독도는 이미 신라시대 때부터 우리 영토로 확고하게 인식됐습니다. 최근 풍부한 어자원과 지하자원 등 인근 해역의 가치도 계속 드러나면서 지정학적 요충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에 속하는 독도. 울진군에서 동쪽으로 216km 울등도 동남쪽 87km에 위치하며, 동도와 서도 두 개의 큰 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신라시대 22대 지증왕때 우산국을 정복하며 우리 역사에 기록되기 시작했습니다.

1900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으로 독도가 영토라는 사실을 분명히 함으로써 근현대까지 소유권을 확실히 해왔습니다.

독도는 말그대로 동해의 외로운 섬. 돌섬이어서 나무도 자라기 힘든 환경이지만, 일본은 호시탐탐 탐내왔습니다.

이유는 독도가 갖는 지정학적 가치 때문. 독도 인근해역은 한류와 난류가 만나 오징어와 꽁치, 복어, 해삼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황금어장입니다.

뿐만 아니라 ‘불타는 얼음‘이라고 불리는 메탄하이드레이트 등 해저 자원도 풍부합니다.

독도가 영해 기선 포함 여부에 따라 남한면적에 육박하는 해역이 우리 영토에 포함되느냐가 좌우됩니다.

특히 최근 동해에서 동북아 강대국 군사 활동이 빈번해지고 해상교통량도 계속 늘어나면서 독도의 가치는 더욱 커지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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