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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독도를 지키기 위한 가장 쉬우면서 효과적인 방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8-08
조회수 41
본 내용은 영토문화관 독도 관장이 '독도를 지키기 위한 가장 쉬우면서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에 대해 정리한 내용입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에 엄청난 지진과 해일이 발생했으며 연이은 후쿠오카 원전 폭발사고로 인해 일본이 어려움에 처하자 이웃나라 대한민국은 전 국민적으로 손과 발을 걷고선 이웃나라 일본의 슬픔을 조금이라도 돕고자 애를 쓰고 있는 현 상황에서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발표하는 일본정부는 파렴치한 나라가 분명해
보입니다.

전문적인 학술적 연구 목적이 아니라 영토 전문연구가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독도자료들을 정리,분석하여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관을 통한 설명과 초청 강연을 주 목적으로 설립된
“영토문화관 독도(www.gallerydokdo.com) ”에서도 독도에 대한 일본의 탐욕과는 별도로 어려움에 직면한 일본을 돕고자 지난3월 17일 그동안 영토지킴이 회원님들께서 후원해 주셨던 전액을(21만엔=300만원)을 일본적십사로 후원하였습니다.

“영토문화관 독도” 와 독도를 후원해 주시는 영토지킴이들은 이웃나라 일본과 일본인들을 미워하고 싸우고자 함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독도지킴이들은 일본의 왜곡된 역사교육를 받고 자란 일본학생들이 자라 10년, 또는 20년후 왜곡된 역사의식으로 인해 양국간에 불행한 무력충돌까지 충분히 예상되기 때문에 이러한 불행을 예방하고
100년전 안중근 의사께서 주창하셨던 동양평화론만이 양국의 우호적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지금 양국정부에 아래와 같이 요구합니다.

* 먼저 일본 정부측에 요구합니다-
100년전 안중근 의사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빼앗아 가는 일본인들에 대한 비난의 말씀이나 원망이 아니신, 동양 평화론을 주창 하셨습니다.
지난 100년전 일본정부가 저질렀었던 죄과를 진심으로 되돌아보고 무엇이 진정으로 동양 나아가 세계 평화에 동참하는 것인지를 깊이 성찰하고 다시는 같은 역사적 잘못을 반복하지 말 것을 엄중히 요구 합니다.

* 한국 정부측에 요구합니다.
독도는 오랜 역사적으로나 현재 실효적으로나 명명백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
하지만 자국의 영토라 할지라도 스스로 지킬 의지가 약하거나 없다면 탐욕스런
누군가에게 빼앗길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실효적 지배를 해오고 있는 대한민국이 독도를 지키기는 아주 쉽습니다.

일본이 탐욕스런 결정을 할 때마다 점차적으로 실효적 지배를 강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단계로 2006년 대한민국 정부가 세웠던 독도이용 기본 계획을 이행하십시오.

둘째 단계로, 독도에 “종합해양과학기지” 를 설치하십시오.

셋째 단계로, “국제적인 해양연구센타(거주 가능한)” 를 독도에 설치해서,
많은 외국의 학자,과학자들도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단, 입주조건에는 반드시 모든 과학 학술지 발표시, 명칭은 동해와 독도로 표기할 것입니다)
* 독도는, 지름 10km(약 25백만평으로 여의도 면적의 10배) 의 대륙붕(Continental Shelf= 물이 매우 얇으며 넓고 평탄하게 펼쳐진 지형) 를 가지고 있는 섬입니다.
예를들어 독도로부터 약 900미터 떨어진 바다라 할지라도 수심이 약 40m(미터)밖에 안되기 때문에 섬 독도에 대한 아무 훼손 없이 독도를 개발 할  있는 천혜의 형태입니다.

넷째 단계로, 현재 울릉도에는 해군 기지가 없어 독도에 문제가 발생시 빠른 군사적 출동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조속히 해군기지 건설할 것을 요구합니다.

* 마지막으로 요구합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측의 협조가 없을시엔 사실적 섬 국가와 같습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뻗어나갈 길은 바다가 가장 효과적입니다.
바다를 연구하고 바다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해양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해양 수산부”를 다시 부활 시켜 주십시오.
                           
                            2011년 3월 31일 파주 헤이리 영토문화관 독도 관장 안재영.


국가를 구성하는 기본 3요소는 국민, 주권, 영토 입니다.
하지만, 영토가 하늘 영토(영공)와 바다 영토(배타적 경제수역 200해리=독도는 현재 12해리 영해는 갖고 있지만 일본측의 지속적인 억지로 인해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까지는 인정 못받고 있음)까지 가지고 있음은 잊고 살기가 쉽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수백년간 그 이름만 들어도 일본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셨던 이순신 장군의 후손답게 이제는 바다 영토에 대한 의식을 더 명명백백하게 가지고 살아가는 대~ 한국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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